[건강단신]자생한방병원, 논현동으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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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제공

자생한방병원이 11월 13일부터 논현동으로 이전한 건물에서 진료를 본다. 지하 7층, 지상 15층 규모로 137개의 입원 병상이 있다. 병원 이전과 함께, 자생한방병원은 ‘한·양방 한 자리 진료’를 시작했다. 한방과 양방 전문의가 한 자리에서 동시에 진료하는 시스템이다. 협진이 필요하거나 협진을 원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한다. 외국인 환자를 위해서는 ‘외국인 전용 국제 진료 센터’를 만들어 영어·러시아어·몽골어·우즈벡어 등 7개국 통역 서비스를 지원한다. 2020년까지 외국인 초진 환자를 3000명으로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문의 1577-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