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이 추천하는 오늘의 운동은 뱃살 빼는 데 효과적인 '스프린터'입니다.
복부비만은 당뇨병, 허리디스크, 전립선비대증 등 다양한 질환 위험을 높입니다. 당을 분해하는 인슐린 호르몬 기능을 떨어뜨릴 뿐 아니라, 허리에 부담을 늘리기 때문이죠. 안드로겐과 에스트로겐 호르몬량을 늘려 전립선을 증식시키고 결과적으로 전립선비대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전립선비대증이 생기면 소변이 방광에 오래 정체되면서 방광염까지 생길 수 있습니다.
복부비만을 예방, 완화하는 운동법을 알려드립니다.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천장을 보고 누워 오른쪽 팔꿈치와 왼쪽 무릎이 닿을 정도로 동시에 올려 복부를 수축한다.
②시작자세로 내려왔다가 다시 왼쪽 팔과 오른쪽 무릎을 동시에 올려 수축한다.
③번갈아서 10회씩 총 3세트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