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바신이 제5회 양준혁 야구재단배 사회취약계층 기금마련 양신 자선 골프대회에 일명 ‘승무원 핸드크림’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카밀 핸드크림’ 제품을 후원했다.
지난 10월 30일 경기도 용인시 골드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 5회 양신 자선 골프대회’는 프로야구 선수 출신 최초의 자선 골프 대회로 사람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재미,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행사다. 이 행사에는 연예인, 스포츠스타, 프로골퍼, 기업 대표 등 250여명이 참가하여 자리를 빛냈고, 후원 기금은 다문화가정, 탈북민 자녀 등 사회 취약 계층 아이들을 돕는데 사용된다.
허바신 카밀 핸드크림은 독일 캐모마일 꽃 추출물과 글리세린이 함유되어 있는 원조 승무원 핸드크림으로 유명하다. 사용 시 거친 손에 벨벳으로 감싼 듯 부드러운 마무리와 보습감을 선사하며 장시간 촉촉함을 유지시키는데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