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희대병원은 난청 무료 검사를 실시한다. 11월 20일까지 병원 홈페이지(www.khnmc.or.kr)를 통해 사연과 함께 무료 검사를 신청하면, 고도난청 의심 환자 30명을 선정해 인공와우클리닉에서 무료 검사를 해준다. 평소 귀 가까이에서 말하지 않으면 듣기 힘든 사람, 일상 대화 시 모음 식별은 가능하나 자음 식별이 어려운 사람, 언어 이해가 힘든 사람 등이 대상이다. 강동경희대병원 인공와우클리닉은 이비인후과 의료진, 청각·언어·심리 치료사가 전문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