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縣) 접경의 긴 터널을 빠져 나오자, 그곳은 설국(雪國)이었다.' 노벨문학상 작가가와바타 야스나리의 대표작 '설국'의 첫 문장이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소설 '설국'의 배경이 된 니가타현 유자와와 아키타현에서 '설국 낭만여행'을 진행한다. 가와바타 야스나리가 설국을 집필했던 유서 깊은 료칸 다카한, 단 10개의 객실만 갖춘 깊은 산속 고급료칸 미야코와스레('도시는 잊어주세요'라는 뜻)에서 머물며 츠루노유 유황온천, 다자와 호수, 아오모리 현립미술관 등을 방문한다. 니가타현에서 아키타현까지 기차를 타고 이동한다. 1인 참가비 247만원(유류할증료, 가이드 경비 포함).
●일정: ▲1차 12월 24~27일 ▲2차 2018년 1월 16~19일 ▲3차 1월 21~ 24일 ▲4차 2월 25~28일(3박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