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의 흔적 찾아 大地의 저편으로

중미 6개국 여행, 12월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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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엔씨여행사 제공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12월 31일부터 1월 22일까지 23일 동안 '과거와 현재의 만남, 중미 6개국' 여행을 진행한다.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코스타리카의 아레날 화산, 과테말라의 마야 문명, 벨리즈의 블루홀<사진>, 체 게바라의 나라 쿠바, 멕시코의 아즈텍 문명까지 '중미'하면 떠오르는 모든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다. 정글 속에 감춰진 고대 마야 문명의 흔적을 따라 트레킹을 즐기고, 지구의 눈이라 불리는 블루홀의 산호초 대지에서 스노클링도 체험한다. 헤밍웨이가 매일 들렀다는 카페 '라보데기타델메디오'에서 모히또 한 잔 마시며 아바나의 낭만에 취해 보자. '천만시간 라틴, 백만시간 남미'의 저자 채경석 대표(티앤씨 여행사)가 전 일정 동행한다. 1인 참가비 1850만원(유류할증료, 가이드 경비, 비자 발급비 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