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신욱신 관절염… '식용 천연 유황'이 통증 줄인다

MSM 함유 '호관원 프리미엄'
식약처 인증받은 건강기능식품
녹용 등 35가지 약용 식물 넣어

기온이 떨어지면서 완연한 가을에 접어들었다. 추운 날씨에는 감기나 독감 같은 호흡기질환뿐 아니라 관절 건강에도 신경 써야 한다. 관절염 환자는 이런 쌀쌀한 날씨에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외출할 때 보온에 신경 써야

관절 건강은 기온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 관절 부위의 근육과 인대가 뻣뻣해진다. 추운 날씨 탓에 몸을 잔뜩 움츠리는 자세를 취하는 것도 근육과 인대를 수축시키는 요인이다. 관절 주변 근육·인대뿐 아니라 혈관도 수축된다. 관절로 혈액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아서 염증이 심해질 수 있다. 관절염 환자가 이때 관절을 갑자기 무리해서 움직이면 '뚝'하는 소리가 나면서 통증이 심해지기도 한다. 추워진 날씨에 관절 통증으로 고생하지 않으려면, 외출 시 따뜻한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복장에 신경 써야 한다. 두꺼운 옷을 한 겹 입기보다는 얇은 옷을 여러 겹 입는 것이 보온 효과가 더 좋다. 내복을 입는 것도 효과적이다. 가정에서는 온찜질을 추천한다. 수건을 뜨거운 물에 적신 후 통증이 생긴 부위에 대 따뜻하게 해 주면 좋다. 지나치게 뜨겁지 않을 정도로 식힌 후, 통증 부위보다 넓게 펴서 덮으면 된다. 다만, 면역 체계 이상으로 발생하는 류마티스 관절염이 있는 사람의 경우에는 이런 온찜질이 오히려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어 삼가야 한다.

관절염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관절 강화 운동을 실시하는 것도 좋다. 이는 관절 주변의 인대와 근육을 튼튼하게 해 추운 날씨에도 관절이 부담을 덜 받도록 도와준다. 물속에서 하는 에어로빅, 수영, 걷기 등은 관절을 강화하는 대표적인 운동이다. 양반다리로 앉거나 걸레질을 하는 등 무릎을 굽혀 압박을 주는 자세는 삼가는 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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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내림 제공
◇관절에 좋은 식품 이용해 만든 '호관원 프리미엄'

관절에 좋은 건강기능식품을 꾸준히 먹으면 추운 날씨에도 건강한 관절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동진제약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자연내림은 관절에 좋은 성분인 MSM(식용 천연 유기 유황 성분)을 사용해 '호관원 프리미엄'을 만들었다. MSM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관절과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기능성 소재로 인정받았다. MSM은 일반적으로 먹는 식품들에도 들었지만, 조리 과정에서 손실되는 게 많다. 그래서 건강기능식품 형태로 보충하는 게 좋다.

호관원 프리미엄은 총 35가지 약용 식물을 5년 이상 연구한 방식으로 배합해 만들어서 관절 통증 완화 효과를 높였다. 보스웰리아, 녹용(혈액순환 증진), 버드나무 추출 분말(염증, 근육통 완화 효과) 같은 한약재가 들어 있어서 전신 건강에도 좋다. 해조칼슘도 다량 함유됐는데, 뼈·치아 형성에 필요하며 신경·근육 기능을 유지하는 데 쓰인다.

호관원 프리미엄은 식물영양소가 많은 약용 식품 중에서도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들을 이용해 만들었다. 이를 6개월 정도 꾸준히 섭취하면 통증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호관원은 액상으로 돼 있어서 몸에 흡수가 잘 된다. 아침, 저녁에 한 포씩 먹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