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여행의 테마는 단연 '단풍'. 일본의 천년 고도(古都) 교토와 고베가 있는 간사이 지방은 일본 내에서도 가장 고풍스럽고 화려한 단풍 여행지로 꼽힌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단풍이 절정인 11월 26~29일, 12월 3~6일(3박 4일) '간사이 3色 힐링여행'을 두 차례 진행한다. 단풍의 바닷속을 가볍게 산책하고 온천과 전통요리를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일본인이 가장 사랑하는 가을 여행지 교토 기요미즈데라와 세계문화유산 텐류지, 일본 4대 국보급 성(城) '히코네 성'<사진>과 에도시대 명원(名園) '겐큐엔' 등을 방문하고, 일본 3대 온천 중 하나인 아리마 온천과 비와호 바로 앞에 위치한 베니아유 료칸에서 머물며 고베 규(소고기)와 교토 전통 두부 요리 유도후 등 간사이 지방의 별미도 준비돼 있다. 1인 참가비 215만원(유류할증료, 가이드 경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