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의료기기사 코리아 바드는 글로벌 바드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17 아시아 바이옵시 마스터클래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017 아시아 바이옵시 마스터클래스는 총 11개국에서 60여 명의 유방외과, 유방영상의학과, 종양내과 등 유방암 진단과 관련된 모든 분야 의료진이 함께 참가해 다양한 영역에서의 유방 질환에 관해 지견을 나누며 토론을 진행햇다. 25일에는 바드 공식 트레이닝 센터에서 바드의 진공흡인 유방생검장비인 엔코엔스파이어와 엔코 울트라를 포함한 다양한 유방생검장비 및 유방 수술 관련 기구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교육이 진행됐으며, 둘째 날인 26일에는 유방암 진단부터 치료까지 다양한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뤄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한국 유정갑외과 김한석 원장이 연자로 참석해 '초음파 유도하의 진공흡인유방생검술에서 어려운 병변들'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바드코리아 생검기기 사업부 채권병 부장은 "바드는 유방 조직 진단부터 의심 종양 제거까지 필요한 모든 파이프라인을 구축한 유일한 기업으로 업계에서 인정받고 있다"며 "글로벌 행사의 일환으로 바이옵시 마스터클래스를 아시아 지역에서 진행한 것은 매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