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가 인플루엔자 백신 '플루아릭스 테트라' 10월 전국 병의원 접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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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4가 인플루엔자 백신 '플루아릭스 테트라'가 전국에 공급을 완료했다. 사진=GSK

GSK는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 시즌을 맞아 자사의 4가 인플루엔자 백신 ‘플루아릭스 테트라’를 전국에 공급 완료했다. 플루아릭스 테트라는 10월부터 전국 주요 종합병원 및 병·의원에서 접종 가능하다.

플루아릭스 테트라는 만 3세 이상 소아 및 성인에서 인플루엔자의 원인이 되는 A형 바이러스주 2종(A/H1N1, A/H3N2) 및 B형 바이러스주 2종(B-Victoria, B-Yamagata)을 모두 예방 가능하다. 플루아릭스 테트라는 세계 최초로 FDA 허가를 받았고, 2016-2017년 접종 시즌 물량을 전량 판매해 판매량 1위(2016-2017 IMS Data 기준)를 기록한 바 있다.

GSK 플루아릭스 테트라 브랜드 매니저 정현주 차장은 “3세 이상 소아와 성인뿐 아니라 인플루엔자에 취약한 고령자나 만성질환 환자들이 10월부터 백신을 적기 접종 할 수 있도록, 충분한 물량의 플루아릭스 테트라를 전국 공급 완료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