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브랜드 ‘바실리사’가 9월 말부터 국내 론칭한다.
바실리사는 여성의 아름다움, 우아함, 신비로운 모습을 향으로 담아낸, 일본 론칭 후 26만개 판매 신화를 달성한 향수 브랜드다. 바실리사 퍼퓸 스틱은 총 5종으로, 피오니&로즈 향 ‘안나’, 딸기&바닐라 향 ‘메리사’, 복숭아&프리지아 향 ‘올리버’, 페어&자스민 향 ‘벤자민’, 체리&마시멜로 향 ‘피오나’가 있다.
바실리사 퍼퓸 스틱은 파우치 속에 쏙 들어가는 아담한 사이즈로 휴대성이 좋아 언제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고체 스틱으로 가방에 넣어도 깨지거나 자동 펌핑 될 위험이 없어 부담없이 편하게 들고 다니기 좋다.
바실리사는 9월 말부터 올리브영 매장(일부 매장에 한함)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