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물리치료사협회는 ‘2017년도 제2회 물리치료사 정책 공청회’를 지난 16일 대구보건대학교 연마관 지하2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공청회에는 약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물리치료사 단독법, 한방 물리치료 문제 등 정책현안과 관련된 문제가 논의됐다. 공청회에 참석한 대부분은 물리치료사법 제정에 대해 열띤 논의를 펼치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이태식 회장은 “의료환경의 변화에 발맞춰 물리치료사 제도를 개선해 궁극적으로 국민의 건강증진과 보건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물리치료사협회는 호남권(광주), 영남권(대구)에 이어서 중부권, 수도권, 국회에서의 공청회를 계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