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의료원 새 병원명 '이대서울병원'
이화의료원이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내에 건립 중인 새 병원 명칭을 '이대서울병원'으로 최종 결정했다. 의료원 측은 섬김과 나눔이라는 의료원 설립 정신에 뿌리를 두고 '이화여자대학교'의 이미지와 의료 한류의 중심지인 '서울'의 이미지를 결합해 이름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대서울병원은 지하 6층, 지상 10층의 1014병상 규모로, 2019년 초 개원 예정이다. 이대서울병원은 상급병실료를 받지 않는 기준 병실을 3인실, 전 중환자실을 1인실로 설계했다. 또한, 철저한 감염 관리를 위해 응급의료센터 내 음압 격리실, 병동 내 별도 면회실 등을 설치한다. 첨단 국제진료센터와 프리미엄 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해 환자 중심의 원스톱 서비스가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고대구로병원, 감마나이프 수술 100례
고대구로병원 감마나이프센터가 수술 100례를 달성했다. 지난 2월 서울 서남부권 최초로 감마나이프센터를 개소, 뇌종양·뇌전이암·뇌동정맥기형 환자에게 감마나이프 수술을 시행한 지 약 5개월 만이다. 감마나이프 수술은 두개골이나 두피를 절개하지 않고 강한 감마선을 이용해 뇌종양 등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MRI 검사를 바탕으로 치료가 필요한 부분에 고선량의 감마선을 조사해 정상 뇌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고 뇌 절개가 필요한 부분만 선택적으로 치료한다.
이화의료원이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내에 건립 중인 새 병원 명칭을 '이대서울병원'으로 최종 결정했다. 의료원 측은 섬김과 나눔이라는 의료원 설립 정신에 뿌리를 두고 '이화여자대학교'의 이미지와 의료 한류의 중심지인 '서울'의 이미지를 결합해 이름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대서울병원은 지하 6층, 지상 10층의 1014병상 규모로, 2019년 초 개원 예정이다. 이대서울병원은 상급병실료를 받지 않는 기준 병실을 3인실, 전 중환자실을 1인실로 설계했다. 또한, 철저한 감염 관리를 위해 응급의료센터 내 음압 격리실, 병동 내 별도 면회실 등을 설치한다. 첨단 국제진료센터와 프리미엄 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해 환자 중심의 원스톱 서비스가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고대구로병원, 감마나이프 수술 100례
고대구로병원 감마나이프센터가 수술 100례를 달성했다. 지난 2월 서울 서남부권 최초로 감마나이프센터를 개소, 뇌종양·뇌전이암·뇌동정맥기형 환자에게 감마나이프 수술을 시행한 지 약 5개월 만이다. 감마나이프 수술은 두개골이나 두피를 절개하지 않고 강한 감마선을 이용해 뇌종양 등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MRI 검사를 바탕으로 치료가 필요한 부분에 고선량의 감마선을 조사해 정상 뇌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고 뇌 절개가 필요한 부분만 선택적으로 치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