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당신이 선택한 ‘자외선 차단 제품’은 무엇인가요?

HEALTH&P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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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강렬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모자나 선크림, 선글라스 등 각종 자외선 차단 제품을 활용하는 사람이 많다. <헬스조선> 독자들은 과연 어떤 종류의 자외선 차단 제품을 사용하고 있을까? <헬스조선>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6월 1일부터 6월 13일까지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1위는 전체의 85.4%를 차지한 ‘선크림’이었다. 선크림이 가장 보편적인 자외선차단제라 다양한 성분과 효과들을 담아 출시돼 본인에게 맞는 것을 고르기 쉽다는 의견이 많았다. 

두 번째는 ‘선스틱’(6.5%)이었다. 선스틱은 막대 형태로 손을 이용해 바르지 않고, 직접 피부에 문지르는 자외선 차단 화장품이다. ‘바르기가 간편해 아침에는 선크림을 바르고, 외출할 때 선스틱을 챙겨 자주 바른다’는 의견이 있었다. 세 번째는 ‘선미스트’(3.3%)였다. 역시 쉽게, 자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의견이 많았다. ‘선파우더’(2.4%)를 선택한 사람들은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를 수 있어 중간 중간 하얗게 변하는 백탁 현상이 없어 애용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기타’(2.4%) 의견으로는, ‘선크림 등 화학적 차단제보다 모자, 선글라스 등을 이용한 물리적 차단에 더 신경쓴다’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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