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신이 선택한 땅, 神話와 聖書가 살아 숨쉰다

코카서스 3國 여행 8월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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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카즈베기 산에 위치한 게르게티 츠민다 사메바 교회.

동양과 서양의 길목, 유라시아. 그곳에 신이 선택한 땅이 있다. 러시아어로 '캅카스'인 이 곳은 영어식 표기 '코카서스'로 우리에게 더 잘 알려져 있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8월 20~31일(10박 12일) '유라시아의 숨겨진 보물 코카서스 3국'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다채로운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 아름다운 자연과 신화를 품고 있는 조지아, 역사의 아픔을 간직한 성서의 땅 아르메니아까지 한번에 둘러본다. 노아의 방주가 발견된 아라라트 산, 그리스 신화 속 프로메테우스가 불을 훔친 죄로 독수리에게 심장을 쪼이는 고통을 당했던 카즈베기 산 등 흥미로운 이야기와 매력적인 풍광이 지루할 틈 없이 펼쳐진다. 비옥한 대지와 기름진 초원, 순백의 만년설로 만든 양질의 와인과 음식이 여행의 맛과 흥을 돋운다.

1인 참가비 495만원(유류할증료, 가이드경비, 비자발급비 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홈페이지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