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북알프스 산책, 7·8월 출발
일본 도야마 현에는 여름철 최고의 산악 휴가지로 꼽히는 북알프스가 있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여름 휴가를 맞아 7월 23~26일, 8월 6~9일(3박 4일) '일본 북알프스 산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오오기사와 역부터 다테야마 역'까지 약 86㎞에 이르는 다테야마 쿠로베 알펜루트 전 구간을 트롤리버스(미니버스), 케이블카, 로프웨이 등 다양한 이동 수단을 이용해 횡단한다. 2층 곤돌라인 '신호다카 로프웨이'를 타고 나베다이라 고원(해발 1305m)에 오르면 어느 시인이 '세상의 천장이 열린 듯하다'고 감탄한 설산 고봉을 360도로 조망할 수 있다. 알펜루트 최고 자연경관인 무로도(해발 2500m)와 '일본의 요세미티 국립공원' 가미코지〈사진〉에서 산책도 즐기고, 오쿠히다 온천마을에서 머물며 숨겨진 북알프스의 위용을감상한다. 1인 참가비 210만원(유류할증료, 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홈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