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메나리니가 가수 겸 프로듀스101의 트레이너 가희와 함께한 ‘Everyday 풀케어’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Everyday 풀케어는 한국메나리니가 손발톱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손발톱 무좀 치료를 돕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건강 캠페인다. 이번 화보는 연예계 대표 건강 미인으로 알려진 가희를 통해 손발톱 무좀의 핵심인 매일 꾸준한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건강한 손발톱의 아름다움’을 전달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 화보는 ‘Everyday 풀케어’ 어플리케이션과 코스모폴리탄 6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메나리니 풀케어 관계자는 “완치에 이르기까지 매일 꾸준한 치료를 요하는 손발톱 무좀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건강한 손발톱의 아름다움을 알리자는 취지에서 이번 화보를 준비했다”며 “연예계 대표 건강 미인으로 알려진 가희와 함께한 이번 작업을 통해 간과하기 쉬운 발끝까지 케어하여 다가오는 여름 건강과 자신감을 함께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메나리니는 6월 말까지 ‘Everyday 풀케어’ 캠페인 활동을 통해 누적된 포인트를 굿네이버스의 ‘좋은마음센터’를 통해 싱글맘을 위한 상담지원활동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에도 캠페인 활동을 통해 누적된 포인트로 소외계층을 후원하는 아름다운 건강 캠페인을 이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