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알프스를 걷다

'스위스 힐링산책' 6월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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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DB

알프스의 하늘은 얼마나 푸르고 청명할까? 뿌우연 미세 먼지로 기분까지 우울해졌다면 폐포 깊숙이 알프스의 신선한 공기를 호흡해 보자. 푸릇푸릇한 풀내음을 밟고 걸어도 보자.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6월 22~30일(7박 9일) '알프스의 나라' 스위스를 느긋하게 걷는 '스위스 힐링산책'을 진행한다. 알프스 최대 규모인 알레치 빙하를 감상하며 산 능선을 따라 걸어 내려오는 무스플루와 활짝 핀 야생화를 두 눈 가득 담을 수 있는 무공해 마을 뮈렌, 스위스의 숨은 보석 슈토스 등 단체여행으로 가기 힘든 지역까지 자유 여행하듯 여유롭게 방문한다. 마터호른을 보기 위해 방문하는 체르마트에서는 사흘간 머물며 주변을 산책한다. 쉴트호른 전망대와 베른, 루체른, 인터라켄 등 스위스를 상징하는 주요 도시와 대표 경관도 함께 둘러본다. 1인 참가비 58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