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꼬마 예술가들의 솜씨 전'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는 국립중앙의료원 갤러리 스칸디아(본관 3층 건강증진예방센터 내)에서 6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립중앙의료원 의료진 아이들 작품을 비롯해 10세 미만의 어린이가 그린 작품 총 50여 점이 전시됐다.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은 “어린이들의 맑은 감성으로 그려낸 아름다운 그림 작품을 통해 병원을 찾는 모두가 힐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