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틸렌 수호천사 안전 캠페인'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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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더마코리아 제공

갈더마코리아의 히알루론산 필러 레스틸렌과 대한성형외과 보툴리눔톡신-필러연구회가 ‘레스틸렌 수호천사 안전 캠페인’ 공식 출범했다. 무분별하게 증가하고 있는 미용 시술 및 부작용에 대한 문제의식과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전한 시술 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전국 9개 도시에 ‘레스틸렌 수호천사’ 거점 병원을 선정하고, 부작용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응급 처치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자문을 해준다. 수집된 사례를 분석, 연구해 ‘이상적인 안면 필러 시술 매뉴얼’ 등 참고 문헌과 동영상을 공동 개발, 전국 피부과·성형외과에 배포할 예정이다.

갈더마코리아 박형호 전무는 “필러와 보툴리눔 톡신만을 집중 연구하는 대한성형외과 보필연구회와 함께 국내 미용 성형 시술 분야 최초로 안전 캠페인을 진행하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한성형외과학회 보필학회 박은수 회장은 “의료계에서도 한 차원 성숙한 시술 문화에 대한 성찰이 끊임없이 제기됐던 만큼, 레스틸렌 수호천사 안전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시술 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레스틸렌은 신제품 2종을 출시할 예정이다. 신제품은 ‘미소·스마일 라인(팔자주름)’ 시술에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제품으로, 유럽에서 차세대 히알루론산 필러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레스틸렌 리파인’과 ‘레스틸렌 디파인’이다. 국내에서는 안면부 주름의 일시적 개선 효과에 대해 허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