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메나리니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풀케어’의 광고모델로 배우 라미란을 발탁하고 지난 6일 새 TV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손발톱 무좀 치료에 대한 확신을 갖지 못하는 환자들의 고민을 해결하는데 초점을 맞춰 ‘손발톱 무좀, 보이지 않아도 속은 달라지고 있습니다’라는 키메시지를 전달한다. 풀케어가 보유한 국내 최초의 오니텍(Ony-tec) 특허 기술과 하루 한 번만 바르면 되는 사용의 편의성, 실제 손발톱 환자에 대한 임상 결과 등 치료 효과를 설명했다.
한국메나리니 풀케어 관계자는 “손발톱 무좀은 완치까지 손톱의 경우 6개월, 발톱은 9~12개월 가량이 소요되는 질환으로 무엇보다도 인내심을 가지고 매일 꾸준히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치료를 중단하거나 포기하는 환자들이 많은 질환인 만큼 이번 TV 광고가 꾸준한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료의 순응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