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이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제 25회 국제 건강증진병원(HPH) 컨퍼런스'에 참석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안명옥 원장은 컨퍼런스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HPH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된 HPH 컨퍼런스 총회에 좌장으로 참석했다. 특히 안 원장은 우수 포스터를 선정하는 심사위원을 맡았다.
컨퍼런스에 참여한 의료정보센터 신혜정 센터장(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은 구연발표를 통해 한국 HPH 현황에 대해 알렸다. 이와 함께 한국 HPH 현황에 대한 포스터로 총 4건이 발표됐다.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은 “국립중앙의료원은 한국 HPH 네트워크 조정기관으로서 건강증진병원의 올바른 길잡이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명옥 원장은 한국건강증진병원네트워크 제 4대 회장이다. 지난해 6월‘제24차국제건강증진병원네트워크총회’에선 거버넌스 이사회 이사로 추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