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味 힐링여행' 4·5월 출발
걷기 좋고 맛도 좋은 봄길로 떠나보자.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길&味 힐링여행(시인의 봄)'을 4월 25~28일, 5월 9~12일 두 차례 진행한다.
섬진강이 흐르는 풍경 위로 옛 시골 마을의 정취를 고스란히 간직한 임실군 구담마을. /임실군청 제공
솔향이 그윽한 공주 마곡사 백범 김구 명상길, 다산과 혜장선사가 시를 짓고 차를 즐겼던 백련사 오솔길, 봄빛에 반짝이는 섬진강 구담마을, 봄 바다를 마주하는 강진 가우도 함께해(海)길을 걸으며 김용택·김영랑 시인의 생가도 방문해 봄의 서정을 만끽한다.
제철나물로 요리한 정갈한 남도한정식과 강진회춘탕, 풍천장어 등 봄기운 가득한 향토 보양식이 봄철 입맛을 돋운다. 1인 참가비 120만원(2인 1실 기준).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사이트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