太古의 신비 간직한 땅 로키의 속살을 누비다

'캐나다 트레킹' 6~7월 2회 출발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빙하와 에메랄드 빛 호수가 만들어내는 대자연의 파노라마.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장엄한 캐나다 로키에서 최고의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캐나다 로키 밴프·재스퍼 건강 트레킹'을 6월과 7월 두 차례 진행한다. 밴프, 요호, 재스퍼 등 캐나다 로키의 대표적인 국립공원을 중심으로 가장 풍광 좋은 곳에서 편안한 트레킹을 즐기고, 핵심 관광 명소도 놓치지 않고 둘러보는 알찬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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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DB
밴프국립공원에서는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인 '로키의 눈물' 레이크 루이스와 '신이 만든 풍경'으로 불리는 모레인 호수에서 트레킹<사진>을 즐긴다. 로키를 여행하는 모든 사람의 로망인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에서 꿈 같은 하룻밤을 보내는데, 이른 아침 아무도 없는 레이크 루이스 산책은 이 호텔 투숙자만 누릴 수 있는 특급 호사다. 밴프에서 재스퍼로 가는 길은 그 자체가 로키의 속살이다. 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속도로인 아이스필드 파크웨이(93번 하이웨이)를 따라 차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에서 로키 산맥의 웅장함과 태고의 신비를 안고 있는 숨겨진 빙원(氷原)을 엿볼 수 있다.

로키 산맥의 만년설과 비취빛 멀린 호수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재스퍼 국립공원의 볼드힐 트레일은 이번 여행의 백미다. 호수를 따라 도열하듯 솟아있는 눈 덮힌 산들은 장엄미의 극치를 이룬다. 캐나다 최고 장수 마을로 유명한 캔모어에서 즐기는 그레이시 호수 트레일과 짧은 시간 산 정상에 올라 밴프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터널마운틴 트레일은 이번 여행의 쉼표에 해당한다.

이 밖에도 밴프 시내 관광과 아싸버스카 빙하 설상차, 에메랄드 호수 산책, 타카카우 폭포 감상, 미네완카 호수 크루즈 등을 즐길 수 있다. 참가비 완납 시 20만원 할인 이벤트 진행(1차 4월 28일까지, 2차 5월 19일까지).

●일정: 1차 6월 15~23일, 2차 7월 12~ 20일(7박 9일)

●1인 참가비: 55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2인1실 기준)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사이트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