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전 직원은 지난 4월 1일 원지동 이전 부지를 현장답사했다.
이번 원지동 신축이전 부지 현장답사는 지난해 12월 8일 체결된 부지 매매 계약을 기념하기 위해 진행됐다.
의료원 직원들은 직접 현장 부지를 방문해 미래발전상을 공유하고 복지부 현대화사업 건립추진단 관계자들을 초청해 신축이전 사업의 의지를 다졌다.
이날 현장답사에는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 조영중 진료부원장, 고임석 현대화사업본부장(기획조정실장), 황해석 행정처장, 전숙하 진료부장, 허정희 간호부장을 비롯해 직원 38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임혜성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과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은 “오랜 시간 준비해 온 원지동 신축이전 사업이 지난해 12월 부지계약을 기점으로 탄력을 받아 진행되고 있다”며 “이 곳 드넓은 원지동 부지에 대한민국 국민, 나아가 전 세계의 사랑을 받는 국립중앙의료원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