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체험 크루즈' 6월 출발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6월 2~11일 (8박 10일) 알래스카의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빙하 체험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알래스카 빙하체험 크루즈'를 진행한다. 인천에서 시애틀까지 항공편으로 이동한 뒤 크루즈에 승선해 알래스카의 주요 관광지들을 여행하고 다시 시애틀-인천으로 돌아오는 일정. 헬리콥터를 타고 거대한 멘덴홀 빙하로 가서 빙하 위를 직접 두 발로 걷고, 아름다운 산악열차 코스인 화이트 패스 기차여행과 사전 예약자만 즐길 수 있는 시베리안 허스키 썰매 체험도 즐긴다. 오직 배로만 접근이 가능한 글레이셔베이 국립공원에서는 거대한 빙벽 등 때 묻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알래스카를 감상한다. 시애틀과 캐나다 빅토리아섬 관광 포함.
●1인 참가비: 590만원(선내승조원 경비 94.5달러 불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사이트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