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뇌진탕클리닉 개소
서울대병원은 뇌진탕 환자의 빠른 후유증 극복과 정상 생활을 돕는 뇌진탕클리닉을 개소했다. 미국 암학회에 따르면 뇌진탕의 발생률은 유방암의 3배에 달하며, 국내에서도 매년 15만명이 뇌진탕을 겪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서울대병원 뇌진탕클리닉은 매주 금요일 오전에 운영되며, 재활의학과에서 우선 진료 후 필요 시 신경과·신경외과·정신건강의학과외 협진을 통해 약물-운동-인지재활 치료 등을 병행한다.
'파킨슨병 과거·현재·미래' 강좌
대한 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 학회는 다음 달 8일 오후 1시부터 서울성모병원 성의회관 1층 마리아홀에서 '파킨슨병 200주년 기념 대국민 강연회-파킨슨병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강좌를 개최한다. 가톨릭의대 김중석 교수, 고려의대 고성범 교수, 박지욱신경과의원 박지욱 원장, 호주 파킨슨병 무용치료 전문가의 강연과 소프라노 최승은의 기념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있다.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서울대병원은 뇌진탕 환자의 빠른 후유증 극복과 정상 생활을 돕는 뇌진탕클리닉을 개소했다. 미국 암학회에 따르면 뇌진탕의 발생률은 유방암의 3배에 달하며, 국내에서도 매년 15만명이 뇌진탕을 겪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서울대병원 뇌진탕클리닉은 매주 금요일 오전에 운영되며, 재활의학과에서 우선 진료 후 필요 시 신경과·신경외과·정신건강의학과외 협진을 통해 약물-운동-인지재활 치료 등을 병행한다.
'파킨슨병 과거·현재·미래' 강좌
대한 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 학회는 다음 달 8일 오후 1시부터 서울성모병원 성의회관 1층 마리아홀에서 '파킨슨병 200주년 기념 대국민 강연회-파킨슨병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강좌를 개최한다. 가톨릭의대 김중석 교수, 고려의대 고성범 교수, 박지욱신경과의원 박지욱 원장, 호주 파킨슨병 무용치료 전문가의 강연과 소프라노 최승은의 기념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있다.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