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크루즈로 만나는 낭만 가득 발칸 유럽

헬스조선, 5월 27일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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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DB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5월 27일~6월 8일(11박 13일) '발칸유럽 힐링 크루즈'를 진행한다. 이탈리아 베니스〈사진〉를 시작으로 그리스,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까지 한 번에 둘러본다. 하얀 건물과 파란 지붕이 인상적인 그리스 산토리니와 주황빛 항구도시인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의 구석구석을 걸으며 아드리아해의 절경을 감상한다. 여행의 백미는 크루즈로 갈 수 없는 크로아티아의 플리트비체 국립공원과 슬로베니아의 블레드 호수 산책. 크루즈의 편리함과 육로 여행의 장점을 모아 발칸 유럽의 낭만과 역사가 깃든 자연의 속살까지 체험한다. 1인 참가비 560만원(선내승조원 경비 95달러 불포함). 3월 26일까지 참가비를 완납 시 20만원 할인. 자세한 사항은 3월 24일 열리는 비타투어 크루즈 여행설명회에서 들을 수 있다.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사이트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