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봉사 사단법인 '함께하는 36.5' "기부를 기다립니다"

비영리사단법인 '함께하는 36.5'(이사장 윤방부 선병원재단 회장)가 기부금을 받는다. 함께하는 36.5는 탈북자와 다문화 가족 등에 대한 의료지원 사업을 목적으로 헬스조선이 주도해 지난달 설립한 의료봉사단체이다. 기부금은 탈북자·다문화 가족 등 의료 소외계층의 치료비로 사용이 된다. 함께하는 36.5는 올 상반기 중 정기 의료봉사를 시작할 예정이며, 의료인은 물론이고 기업이나 개인 누구나 월 2만원 이상의 기부금 납부를 통해 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다. 기부 방법은 '함께하는 36.5' 홈페이지 참조.

기부금 보내주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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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신준식이사장, 심형보원장, 임호준대표
최종욱 관악이비인후과 원장(1000만원) △신준식 자생의료재단 이사장(500만원) △심형보 BR바람성형외과 원장(500만원) △임호준 헬스조선 대표(500만원) △박창일 명지춘혜병원 명예원장(300만원) △이상덕 하나이비인후과병원 원장(300만원) △김성주 김안과병원 의무원장(200만원) △임승정 세란안과 원장(200만원) △유한상 푸드메디 대표(200만원) △윤방부 선병원재단 회장(100만원) △함익병 함익병피부과 원장(100만원) △박춘근 윌스기념병원 병원장(100만원) △도은식 더조은병원 대표원장(100만원) △고용곤 강남연세사랑병원 병원장(100만원) △신규철 제일정형외과병원 병원장(100만원) △허진욱 헬스조선B&H 이사(100만원) △김명립 일리노이치과 원장(100만원) △윤성환 이춘택병원 병원장(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