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인식개선 위한 '황혼의 첫사랑' 연극 마련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스탠딩드라마 '황혼의 첫사랑' 공연이 열린다.

방송작가, 성우, 아나운서 등 방송인 나눔단체인 '문화나눔초콜릿'이 마련한 '황혼의 첫사랑'은 성우들의 라디오 드라마와 연극이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스탠딩 드라마다.

황혼의 첫사랑은 3월 24일과 25일 이틀 간 오후 2시, 5시 총 4회 공연으로 대학로 문화공간 엘림홀에서 열린다.

공연은 각 방송사 공채출신 성우들이 나서며 뮤지컬 '레미제라블','그리스' 등에서 활약한 뮤지컬 배우 김선호씨가 연출을 맡았다. 황혼의 첫사랑은 누구나 무료관람할 수 있다. 문의는 문화나눔초콜릿(02)332-5038)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