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들이 일생에
꼭 가보고 싶은 곳으로 꼽는다는
그랜드 서클을 아시나요?
세계 불가사의 중 하나인
그랜드 캐니언이 있는 곳이라고 하면
조금 친숙하게 느껴지실지 모르겠네요.
유타, 애리조나, 콜로라도, 뉴멕시코 주에
걸쳐 넓게 자리한 그랜드 서클은
수억 년도 더 된 대자연의 위대함과 광활함에
감탄, 그리고 또 감탄하게 되는 곳.
그랜드 서클의 웅장함을 가장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핵심 코스 4, 지금 나갑니다.
인디언의 숨결이 느껴지는, 모뉴먼트 밸리
유타 주와 애리조나 주 경계에 자리한 이곳은
오랜 세월 대자연과 함께 살아온 나바호 인디언 보호구역에 속해 있습니다.
이곳에는 실제 약 10만 명이 넘는 인디언들이 거주하고 있죠.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펼쳐진 고원지대의 풍광.
그것을 육안으로 느끼는 것은 분명 최고의 감동이겠죠.
눈과 마음, 영혼에 축복을 내리는. 앤털로프 캐니언
입장이 허가된 지 10년 밖에 되지 않은 사암 협곡 앤털로프 캐니언.
빛, 다양한 색깔, 그리고 곡선미가 조화를 이루는 절정의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해마다 사진작가들이 꼽는 가장 아름다운 지역 중 하나로 선정되는 것에는
분명 이유가 있겠지요?
푸르른 강이 휘감아 도는, 호스슈 벤드
이름 그대로 말발굽 모양의 호스슈 벤드.
콜로라도 강이 주변을 휘감아 도는
그 독특한 지형을 아찔한 낭떠러지 너머로 내려다보는 그 순간.
아슬아슬하면서도 감탄이 저절로 나오는 절경을 눈에 담아보세요.
인류가 보존해야 할 자연의 선물, 그랜드캐니언
콜로라도 강의 침식작용으로 생겨난 그랜드 캐니언은
깊이 1.6km, 폭 15km, 약 450km에 걸쳐 뻗어 있을 정도의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합니다.
다양한 조류와 포유류, 양서류, 파충류가 서식하고
미국 원주민 부족 삶의 터전이기도 한 그랜드 캐니언.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의 위엄은 이 정도랍니다.
비타투어 <미국 서부 그랜드서클 11일>
그랜드 서클 핵심명소를 모두 방문하며
자연의 위대함과 교감하는 시간,
직접 보아도 믿기지 않는 광경 속으로 함께 떠나봅니다.
*일정
2017년 4월 9일(일) ~ 4월 19일(수)
*주요 관광지
모뉴먼트 밸리, 앤털로프 캐니언,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 등
*문의·신청
1544-1984 or www.vitatou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