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서적] 외모지상주의의 역설 외

외모지상주의의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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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병원 아이디병원 박상훈 대표원장이 외모지상주의의 이면을 돌아보게 하는 글을 담았다. 지독한 외모콤플렉스를 앓고 있는 딸을 데리고 병원을 찾은 말기암 환자, 암 수술 후 '예쁜 얼굴로 살고 싶다'며 다시 수술대에 오르기로 결심한 젊은 여성 등 성형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희망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다. 저자는 성형수술은 예뻐지기 위한 개인의 욕망과 이를 공감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만나 생겨난 '사회화의 과정'이라고 보고 있다. RHK 刊, 318쪽, 1만3000원

삼형제 경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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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승훈 선병원재단 의료원장의 병원 경영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은 5년 전 출간돼 1만부 이상 판매된 '삼형제의 병원경영이야기' 이후 두 번째 책이다. 책에는 선병원의 트레이드마크인 고객 최우선 서비스, 예를 들어 환자나 보호자가 다가오면 간호사가 지체 없이 일어나 응대하는 '발딱 응대' 사례 등이 나와 있다. 국내 최초로 유럽에 병원 시스템을 수출한 데 이어, 현재 러시아 등의 의료 관계자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선병원의 해외진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매일경제신문사 刊, 208쪽, 1만3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