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그랜드캐니언·호스슈벤드… 광활한 대자연 속으로

헬스조선 '美 서부 그랜드서클' 4월 출발

미국인이 일생에 한 번은 꼭 가봐야 할 곳으로 꼽는 '그랜드서클'.

유타·애리조나·콜로라도·뉴멕시코 주에 펼쳐진 미국 대표 국립공원과 천연기념물이 밀집한 그랜드서클은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는 광경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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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강이 휘감아 도는 호스슈벤드. /헬스조선 DB
헬스조선 비타투어가 4월 9~19일(8박 11일) 진행하는 '미국 서부 그랜드서클' 여행은 7대 캐니언을 비롯한 핵심명소를 모두 방문하고, 하루 2~3시간의 트레킹으로 자연과 교감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1700만년 동안 물과 바람이 조각한 그랜드캐니언 앞에 서면 숨이 딱 멎는다. 깊이 1.5㎞, 총 길이 447㎞에 펼쳐진 붉은 협곡은 원근감마저 소멸시킨다.

콜로라도강이 휘감아 도는 말발굽 모양의 호스슈벤드, 빛과 협곡의 우아한 곡선미가 압권인 앤털로프캐니언, 마치 섬세한 첨탑을 세워 놓은 듯한 브라이스캐니언도 찾는다. 나바호 인디언들의 성지 모뉴먼트밸리에서는 반짝이는 별들을 감상하고, 그랜드캐니언 안에서도 숙박을 한다. 1인 참가비 59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경비 포함).

●문의: 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