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이 소아청소년 정형외과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최인호 교수를 2017년 9월에 영입한다.
중앙대병원은 정형외과 분야의 선천성 근골격계 이상 등의 중증환자의 진료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최인호 교수는 1976년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이후 30년간 소아청소년기 정형외과 관련 교육, 연구, 진료에 매진해왔다. 최 교수는 선천성 및 발달성 고관절 질환의 치료 및 사지-발의 복잡 변형 교정과 골연장술 분야에 있어서 국제적인 권위자이다.
황인태 헬스조선 기자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