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세시대에 접어들면서 '얼마나 오래 사느냐'보다 '얼마나 건강하고 즐겁게 사느냐'가 중요해졌다. 특히 40대는 백세시대로 향하는 중간 지점으로 자신의 몸을 살피고 적절한 운동으로 건강을 충전할 수 있는 분기점이다. 김연아·손연재·박세리 선수의 주치의를 맡았던 나영무 박사가 마흔 이후 꼭 알아야 할 건강법과 운동 노하우를 담은 '마흔부터 시작하는 백세운동'을 펴냈다.
'마흔부터 시작하는 백세운동'은 몸을 망치는 잘못된 운동에서 벗어나 내 몸에 꼭 맞는 기본 운동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몸의 중심을 잡아주는 '코어 백세운동', 내가 원하는 곳을 강화하는 '부위별 백세운동', 아픈 곳이 생겼을 때 필요한 '질환별 백세운동' 등을 소개한다. 상세한 사진 이미지까지 첨부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했다. 비타북스 刊, 240쪽, 1만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