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힐링여행, 내년 3월 진행
첩첩산중을 휘돌아 흐르는 계곡을 대나무 배로 유람하며 몸과 마음을 비워보자. 헬스조선은 2017년 3월 20~23일(3박 4일) 중국 최고급 여행지로 꼽히는 무이산과 오진에서 신선처럼 오롯이 쉬기만 하는'무이산·오진 힐링여행'을 진행한다. 무이산은 성리학을 집대성한 주자(朱子)가 기거하던 곳으로, '무릉도원'이라 칭송한 구곡계(九曲溪)와 36개의 봉우리, 99개의 기암괴석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408m 천유봉〈사진〉 위에서 바라본 구곡계는 꿈틀대는 한 마리의 용처럼 생동감 넘친다. 중국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수향(水鄕) 마을 오진은 시간이 멈춘 듯한 곳이다. 명청시대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은 옛 마을을 거닐거나 작은 배를 타고 둘러본다. 봄이면 샛노란 유채꽃이 만발해 여행의 맛을 더해준다. 선착순 24명 모집, 1인 참가비 22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비자비 포함).
●문의: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