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결과에 따르면, 일조량의 변화와 비타민 D의 혈중수치에 큰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조량이 적어질수록 비타민 D의 수치가 낮아지고, 일조량이 높아질수록 비타민D의 수치가 높아진다. 일조량이 줄어든 2개월 후부터 비타민D 부족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이는 피부를 통해 들어온 자외선이 체내에서 비타민 D로 합성되기까지 2개월이 걸리기 때문이다. 또한, 비타민 D는 도파민과 세로토닌의 합성에 관여한다고 했다. 이 신경전달 물질들은 우울증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이들이 부족하면 우울감에 빠진다는 것이다.
미국의 건강의료 매체인 프리벤션닷컴이 소개한 SAD 예방법 중의 하나로도 비타민 D의 보충이 있다. 비타민 D를 섭취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피부를 햇빛에 노출하는 것이다. 겨울에는 일조량이 줄어들고 햇빛 노출 시간도 부족하다. 이렇듯 비타민 D가 부족해지기 쉬운 겨울철에는 지속적인 비타민 D 섭취가 필요하다. 꾸준하고 간편하게 비타민 D를 섭취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로 비타민D가 든 건강기능식품을 먹는 것이다. 솔가에서 출시된 비타민 D3 1000은 하루 한 알씩 섭취할 경우 90일간 섭취가 가능하고 1000IU의 활성형 비타민 D3를 섭취할 수 있어 하루 권장량이 충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