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보이지 않는 눈의 상처, 미세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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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피곤하고
계속 뻑뻑하고
항상 시린 눈!

찬바람이 불면서 안구 건조 증상을 호소하는 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우리의 소중한 눈, 왜 항상 건조하고 불편할까요?

날씨의 변화로 인한 건조함, 미세먼지, 콘택트렌즈 착용 등은
각막의 ‘미세 손상’ 을 일으킵니다.

이러한 미세손상은 많은 신경세포가 분포한 각막에
뻑뻑함, 피곤함, 시림 등 다양한 눈 불편 증상을 느끼게 하죠.

이러한 증상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아
미세 손상이 반복되면 상처가 깊어지고,
각막이 혼탁해지면서 심각한 시력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미세 손상으로 인한 눈불편 증상,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요?

<인공눈물>
히알루론산, 카르복시메틸셀룰로스(CMC) 성분의 인공눈물로 안구에 보습,
윤활 성분을 공급해 눈물 증발을 늦춰 줌

<복용약>
스테로이드·소염제 성분의 치료제 복용은 염증 및 안구 건조 증상 완화해줌

<PDRN 재생 점안액 >
연어의 정액에서 뽑은 조직재생 활성물질이 함유된 점안액으로,
각막의 상피세포 치유를 도와 눈 불편 원인을 근본적으로 개선.

건강해진 각막 상피세포의 돌기가 눈물층을 잘 잡아줌.
항염증에도 효과가 있어 다양한 난치성 질환의 원인 개선 치료에 쓰임.

재생 성분 PDRN은 안구 각막의 염증을 줄이고 영양을 공급해주어,
PDRN 함유 재생 점안액을 3개월 정도 꾸준히 쓰면 안구건조증이 많이 개선된다.
-이준 약사 (중앙약국)-

인공눈물이 ‘미스트’라면 PDRN 재생점안액은
‘나이트 크림’이라고 비유할 수 있다.
영양공급을 통해 각막의 빠른 재생을 돕고 미세 손상 치유를 촉진시킨다.
-전선영 약사(스마트 약국)-

현대인의 보이지 않는 ‘눈의 상처’!
미세 손상 치유부터 영양공급까지
보다 적극적 관리가 필요한 계절입니다.

기획 | 헬스조선 카드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