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재활병원에서 지난 10월 17일부터 12월1일 까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주최하는 2016년 제2차 메디컬코리아 아카데미 외국의료진 연수를 진행했다.
서울재활병원에서 7주간 연수를 받고 돌아간 중국 쿤밍의과대학 작업치료사로 근무하고 있는 쪼야(Zhou Ya)는 성인작업치료팀과 소아작업치료팀, 청소년작업치료팀을 거치면서 서울재활병원의 수준 높은 치료시스템을 경험했다. 쪼야는 “서울재활병원에서의 연수는 나에게 엄청난 행운이었다"며 "개인적인으로 서울재활병원에서 외국 재활치료사들이 연수를 받기 위한 최고의 장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외국인 환자유치 활성화 및 병원진출 연계사업 발굴과 더불어 한국 의료수준의 국제적 인지도 제고 및 국내 의료기관의 해외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