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안의 인도의 이미지는
①‘불결’ ‘위험’ ‘카레’
②‘명상’ ‘요가’ ‘종교’ ‘문화유산'
둘 중 어느 쪽에 가까운가요?
수많은 사람과 동물로 가득한 거리,
오염된 공기와 교통 체증…
직접 만나본 인도의 첫인상은 두렵고 황당하지만
조금만 더 들어가서 본 인도의 속살은
감동과 평화, 영적인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지구 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타지마할
황제 샤 자한과 왕비의 슬픈 사랑으로
더욱 아름다운 타지마할.
차갑게만 보이는 타지마할의 대리석은
사랑이라는 강렬한 마음을 되살리는 뜨거움으로
당신의 마음을 달굽니다.
핑크빛 도시, 자이푸르
인도 최초의 계획도시인 ‘핑크시티’ 자이푸르.
자이푸르 내 수많은 핑크빛 건물들은
특유의 이국적인 아름다움으로
오늘도 수많은 관광객들을 매혹시킵니다.
영혼을 거두는 제사, 푸자의식
힌두교도들에게 가장 신성한 강, 갠지스의 푸자의식.
시신을 태우며 타오르는 불꽃,
그리고 새롭게 떠오르는 강가의 태양.
지금까지의 삶을 돌아보고
언젠가 내게 찾아올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잊게 되는 순간입니다.
혼란과 두려움,
사랑의 슬픔.
문화유산의 매혹적 아름다움,
삶과 죽음의 대비,
힐링의 땅 인도를 이루는 하나하나가 모여
당신의 몸과 마음, 영혼에 힐링을 안겨줍니다.
한 번은 꼭 가봐야 할
인도에서 느끼는 영적인 울림.
‘비타투어 북인도 특급 힐링여행’
일정 : 2017년 2월 11일 ~ 2월 19일
주요 관광지 : 델리, 바라나시, 아그라, 자이푸르
문의·신청 : 1544-1984 or www.vitatou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