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은 2017년 2월 1일~3월 4일 '하와이에서 현지인처럼 살아보기(32일)'를 처음으로 진행한다. 호놀룰루의 고급 콘도에서 지내며 골프 라운딩과 인근 섬 관광 등을 즐기면서 현지인처럼 지내는 일정이다. 숙소는 와이키키 비치〈사진〉가 내다보이는 특급 콘도로 편의시설이 집중돼 있고 한인타운도 도보로 갈 수 있다.
/하와이관광청 제공
바다가 보이는 그림 같은 코스에서 즐기는 라운딩과 오아후 일주 투어, 다이아몬드 헤드 트레킹을 비롯해 빅아일랜드·마우이·카우아이 1일 관광과 디너크루즈, 민속 공연 관람 등을 하며 지루하지 않게 한 달을 보낸다. 골프 라운딩(9회)과 관광 경비가 포함된 1인 참가비는 860만~890만원(인천-오아후간 왕복 항공료 불포함)이다. 선착순 12명만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12월 20일 오후 3시 광화문 TV조선건물 1층 라온홀에서 열리는 여행설명회에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