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醫와 떠나는 中 크루즈

헬스조선, 내년 4월 27일 출발
사전 예약 시 객실 업그레이드

헬스조선 비타투어가 매년 진행하는 '명의(名醫)와 떠나는 중국 건강 크루즈'는 '여행의 꽃'으로 불리는 크루즈 여행을 하면서 명의(名醫) 특강을 듣고, 중국 명소 관광까지 즐기는 일석삼조(一石三鳥)의 중장년 여행 프로그램이다. 헬스조선이 특별기획으로 진행하고, 가격까지 합리적이어서 매년 인기리에 진행됐다. 2017년은 주말과 근로자의 날 연휴가 이어지는 황금 휴가 기간인 4월 27일~5월 1일(4박 5일) 진행한다. 2017년 1월말까지 전액을 완납하면, 내측 객실은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 객실로, 오션뷰 객실은 창문이 열리는 발코니 객실로 각각 업그레이드(20만원 상당씩) 해주는 이벤트를 이용할 수 있다.

 

이미지
궨바다 위의 5성급 호텔궩 코스타 빅토리아 호. /헬스조선DB
여행 첫날인 4월 27일 비행기 편으로 상해로 이동, 난쉰 고진(옛 마을)과 무석의 삼국성, 영산대불 등을 2박 3일 동안 여행한다. 이후 상해에서 코스타 빅토리아 호(7만5000t급)를 타고 5월 1일 속초항으로 돌아오는 꽉 찬 일정이다. 속초에서 서울까지는 미리 준비된 전세버스로 이동한다. 난쉰 고진과 삼국성, 영산대불은 중국 최고 등급인 '5A'를 받은 국가급 관광지다. 특히 '상해의 베니스' 난쉰 고진은 한국 단체 관광객에게는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승지로, 기분 좋게 흔들리는 뱃전에 앉아 명·청시대 거리를 감상하는 맛이 일품이다. 중국드라마 '삼국연의'의 촬영장인 삼국성에서는 진짜 말이 등장하는 차원이 다른 '마상쇼'를 관람하고, 자유의 여신상보다 42m 높은 88m의 영산대불과 화려한 상해 외탄 야경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2박을 하는 빅토리아 호는 길이 253m, 14층 건물 높이의 '바다 위의 5성급 호텔'로, 크루즈여행의 묘미를 제대로 느껴볼 수 있다. 레스토랑과 면세점, 실내외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등을 갖추고 있고, 극장에선 매일 밤 뮤지컬, 매직쇼 등이 무료로 진행된다. 항해 중에는 헬스조선이 초빙한 명의 건강 특강과 상담이 진행된다.

●일정: 2017년 4월 27일~5월 1일(4박 5일)

●주요 관광지: 상해, 난쉰, 무석

●1인 참가비: 99만원(2인 1실 기준, 선내승조원 경비 27달러·비자비 3만5000원 불포함)

●문의: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