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생애 가장 특별한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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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크리스마스는 작년 보다
좀 더 특별하게 보내고 싶은 H 양.
들뜬 마음을 안고 크리스마스 장식을 사러 가게로 달려가는데…

그러나 시중에 판매되는
크리스마스 장식들의 가격은 어찌나 비싼지…
턱 없이 부족한 지갑 사정에 H 양은 슬퍼집니다.

터덜터덜 걷고 있던 H 양의 눈에 들어온 것은 바로 책 한 권!
‘크리스마스 데코북 300’ 이라는 제목이 그녀의 눈을 사로잡네요!

마침 수중에 있던 돈과 딱 맞아떨어진 책의 가격,
바로 책을 구입하고 집에 돌아와
서툰 손짓으로 책 속의 크리스마스 장식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준비물은? 가위와 풀, 2 가지면 충분했어요.

반짝이는 별, 푸근한 산타 할아버지,
사랑스러운 루돌프, 익살스러운 쿠키 인형….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크리스마스 장식들이
H 양의 손끝에서 하나씩 만들어집니다.
옆에서 지켜보던 H 양의 부모님도
어느새 함께 종이 재료를 오리고 접고 붙이고 있네요.

그저 책 속에 나온 대로 따라 했을 뿐인데,
다양한 종류의 트리 장식,
입체 모빌, 오너먼트가 완성되었습니다.
그 감성적 색감과 패턴으로 집안에는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기운이 가득 차오르네요.

살짝 서툴지 몰라도
자신의 손으로 풍성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들어냈다는 것이 뿌듯하고 기쁜 H 양.
그녀가 그토록 바라던 특별한 크리스마스.
그 소원이 이루어지는 순간이에요.

오리고 접고 붙이다 보면
어느새 입체 크리스마스 장식이 뚝딱!
예쁘고 감성적인 일러스트가 그려진 다양한 종이 장식으로
생애 가장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만나세요.
비타북스 <크리스마스 데코북 300>

기획 I 헬스조선 카드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