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눈과 온천과 성찬… 雪國 매력 속으로

헬스조선, '설국 낭만여행' 진행

연말연시 한 폭의 수묵화 같은 풍경 속으로 들어가 마음의 묵은 때를 벗겨보자.헬스조선 비타투어는 노벨문학상 수상작인 소설 '설국'의 무대인 일본 유자와 지역과 아키타현의 설경을 즐기고, 온천욕으로 피로를 푸는 '설국 낭만여행'을 떠난다. ▲12월 22~25일 ▲2017년 1월 17~20일 ▲2월 7~10일 ▲2월 21~24일(전 일정 3박 4일) 총 네 차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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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타현 한국코디네이터 사무소 제공

여행 첫날 가와바타 야스나리가 소설을 쓰며 머물던 다카한 료칸에서 하룻밤을 보낸 뒤 이튿날 특급열차로 아키타로 향한다. 3만3000㎡의 드넓은 삼나무 숲에 단 10개의 객실만 갖춘 고급 온천료칸 '미야코 와스레'에서의 2박은 여행의 백미. 객실마다 딸린 개별 노천온천과 일본 언론에서 '혼슈 최고의 요리'로 극찬한 정찬은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호사다. 선착순 20명씩만 참여할 수 있고, 1인 참가비는 247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이다.

●문의: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