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 제10회 협력의료기관 초청 세미나 개최

경희의료원 교류협력실 진료협력센터는 11월 29일 오후 1시부터 의료원 정보행정동 제1세미나실에서 ‘제10회 협력의료기관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융·복합시대, 소통과 협업의 힘’을 주제로 총 2부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환자 안전법과 안전문화(정재희 경희의료원 QI팀장) ▲간호 관리 역량 향상활동(한복희 경희의료원 간호교육행정팀장) ▲병원과 병원인의 품격(이종훈 경희의료원 적정관리실장)의 강연과 ▲열정리더의 이미지 메이킹(전연홍 국제뷰티크리에이티브협회장)의 특강으로 구성된다.

2부는 ▲응급 전원 가이드라인(최한성 경희의료원 응급의학과장) ▲뇌졸중 환자의 신속한 의뢰와 정확한 회송(이성호 경희의료원 뇌신경센터 교수) ▲최신 개정 의료분쟁조정법(정용엽 경희의료원 고객지원본부장)의 강연과 ▲진료의뢰-회송 시범사업 발전방향(보건복지부·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특강이 진행된다.

김효종 경희의료원 교류협력실장(소화기내과 교수)은 “급변하는 의료 환경에 적응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협력의료기관과의 소통과 협업의 힘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