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여행지' 남미를 한번에 돌아보는 '꽃중년 남미 완전정복' 여행은 헬스조선 비타투어의 인기 프로그램. 남미의 대표적 여행지를 돌며 현지 문화를 체험하고 트레킹도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헬스조선 DB
2017년에는 3월 6일~4월 8일과 3월 11일~4월 13일(34일) 각각 진행한다. 페루 나스카 지상화 투어를 시작으로, 마추픽추〈사진〉, 남미 최대 호수 티티카카, 소금사막 우유니, 이과수 등 대부분의 명소를 둘러본다. 수박 겉 핥기식 여행이 아니라 두 발로 걸으며 온몸으로 남미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느끼게 된다. 옛 잉카전사의 길 잉카트레일, '남미의 정원' 파타고니아 지역 등을 걷는다. 파타고니아에서는 설산과 빙하, 대평원의 장관을 경험할 수 있다. 한국인 가이드가 동행하고, 선착순 20명씩 모집한다. 1인 참가비 1880만원(2인 1실 기준, 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