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병원 산부인과 이경아 교수가 지난달 22일 여수 엠블호텔에서 열린 제19차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이미지 콘테스트 우수상을 받았다.
이미지 콘테스트 부문은 산전초음파 영상의 학문적 성과를 평가한다. 이경아 교수는 세쌍둥이 임신 중 보기 힘든 합병증 동반 초음파 영상으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고위험임신과 태아치료(정밀·심장 초음파 등)의 전문분야를 가진 이경아 교수는 현재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 학술위원회 간사로 2010년부터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 우수 논문상과 구연상, 대한주산의학회 우수연제상 및 대한모체태아의학회 우수논문상 등 다양한 연구 성과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