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내년 1월 출발
숨겨진 공중도시 마추픽추〈사진〉, 물의 종착지 이과수 폭포, 대륙의 끝 우수아이아…. 헬스조선 비타투어가 중장년을 위한 남미 여행 프로그램 '크루즈로 떠나는 남미 일주'를 2017년 1월 5일~2월 1일(28일) 진행한다. 안락한 크루즈 여행과 남미 육로 관광의 장점을 한 데 엮었다. 비행기를 타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까지 간 뒤 크라운 프린세스호(11만t급)에 승선한다. 5성급 호텔 시설을 갖춘 크루즈를 타고 7일 동안 편히 이동하며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와 영국령 포클랜드제도 관광, 푼타아레나스 펭귄투어 등을 즐긴다. 크루즈에서 내린 뒤엔 토레스 델 파이네 빙하국립공원, 페리토 모레노빙하, 마추픽추, 이과수 등 총 6개국 18명소를 두루 방문한다. 한국인 전문 크루즈 인솔자가 팀을 이끈다. 1인 참가비 1690만원(내측 2인 1실 기준).
●문의: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