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메디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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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글리아티린’, 알츠하이머 치료 효과 확인

‘종근당 글리아티린’, 알츠하이머 치료 효과 확인
종근당은 인지장애 개선제 ‘종근당 글리아티린(성분명 콜린 알포세레이트)’을 이용한 연구 결과, 인지기능과 일상생활 수행능력 개선에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종근당 글리아티린은 뇌 손상으로 저하된 신경전달기능을 정상화하고 뇌세포를 재생해 인지기능을 높이는 약이다. 연구(프로젝트명 아스코말바)는 2012년부터 4년간 진행됐으며, 이탈리아 카멜리노대 프란치스코 아멘타 교수가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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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수족냉증치료제 ‘센스온’ 출시

동국제약, 수족냉증치료제 ‘센스온’ 출시
동국제약이 손발저림과 수족냉증 개선에 도움을 주는 일반의약품 ‘센스온’을 출시했다. 이 제품에는 비타민과 감마오리자놀, 마그네슘 복합제 등이 들었다. 비타민은 손발저림 및 냉증, 말초혈행장애 개선 등에 도움이 된다. 감마오리자놀은 항산화 효과가 있으며 마그네슘은 근육 경련 등에 효과적이다. 1회 1캡슐, 1일 2회 복용하며, 가까운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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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안산병원, 다문화지원센터 ‘로제타홀 센터’ 개소

고려대안산병원, 다문화지원센터 ‘로제타홀 센터’ 개소
고려대안산병원이 다문화지원센터 ‘로제타홀 센터’를 개소했다. 이 센터에서는 다문화가정을 위한 차별화된 진료를 제공하는 로제타 클리닉을 운영한다. 또한 통역 지원 및 전용 창구 개설 등 다양한 방안으로 다문화가정의 진료 편의를 확대할 것이다. 이러한 의료 지원 외에도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위한 직업체험프로그램,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바자회 및 행사 등 사회공헌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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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해도 체력 좋으면 오래 살 수 있어

뚱뚱해도 체력 좋으면 오래 살 수 있어
비만 여부와 상관없이 체력이 좋아야 오래 산다고 한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 연구팀이 60세 이상 남녀 2600명을 12년간 관찰한 결과, 체력이 강한 사람이 체력이 약한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낮았다. 체력은 트레드밀(러닝머신)의 경사를 점차 높여가며 얼마나 오래 걷는지를 통해 확인했다. 그 결과, 참가자들의 비만 여부와 상관없이 체력이 약한 하위 20%의 사망률이 체력이 강한 상위 20%보다 4배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