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한양대병원, 뇌졸중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병원은 오는 10월 27일 오전 12시 본관3층 대강당에서 ‘뇌졸중의 날’을 맞이해 건강강좌를 연다. 신경과 김영서 교수가 ‘뇌졸중의 예방과 치료’를 주제로 뇌졸중에 대한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 교수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의 뇌졸중 위험인자를 가지고 있는 환자들은 뇌졸중의 전조증상을 알고 있어야 한다”며 “전조증상 정보는 물론,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습관 등을 알려줄 것"이라고 말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 02-2290-8368